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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2020년 디지털 혁신의 원년’ 선포
Jan, 2020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020년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일류 한화의 사업별 선도 지위와 미래가치를 확보하며, 새로운 10년의 도약을 준비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2020년 올해를 그룹 디지털 혁신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특히 올해는 ‘Quality Growth 2020’라는 비전을 선포한 지 10년째가 되는 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비전 선포의 마지막 해를 맞이한 한화는 경쟁사 대비 사업의 질적 차별화를 가속화하며, 핵심사업은 글로벌 리더 수준으로 격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러한 목표의 구체적 실현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다.


디지털 기술이 전반적인 경영을 바꾸는 추세에 따라, 한화도 4차산업혁명에 걸맞은 기술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잘하고 있는 것들과 앞으로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할 것이다.


둘째, 시장 선도력 확보이다.


또 다른 10년의 질적성장을 위해 사업의 차별화를 가속화하고, 핵심사업의 수준을 격상시키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시장 선도력 확보를 위해서는 사업군별로 특화된 전략적 경영활동이 중요하다. 전략적 경영활동을 펼치기 위해서 중장기 목표에 따라 멀리 보고 투자하며, 사업모델을 지속해서 개발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유연한 기업문화를 통해 혁신을 선도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핵심사업의 비중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


셋째, 지속가능한 기업 추구이다.


한화가 생각하는 기업의 자부심은 매출이나 이익과 같은 숫자가 아닌, 주주와 고객을 비롯한 사회의 ‘신뢰’를 얻는 일이다. 올해에도 이러한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환경안전경영시스템·기후변화 대응·안전문화 구축 등의 ‘환경안전경영’ 추구, 해피선샤인·태양의 숲·사이언스챌린지·드림플러스 등 ‘사회 기여’ 확산, 준법경영·컨플라이언스위원회 등으로 ‘정도경영’ 실천, 태양광 에너지 솔루션·항공우주산업 등 ‘장기 성장동력’ 확보라는 하위 목표를 세우고 전진할 계획이다. 임직원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나간다면 새로운 목표를 즐겁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한화그룹 웹사이트 ‘스토리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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