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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용인 Life Park,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
Apr, 2020




한화생명이 임직원과 FP들의 교육시설인 용인 Life Park를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다. 

Life Park에는 경증환자들이 격리된 상태에서 의료진들의 관리를 받게 된다. Life Park가 경기도 제1호 생활치료센터로 소임을 다할 수 있길 바라본다.




▲ 사진 제공 : 경기도청



한화생명이 코로나-19로 병상이 부족한 상황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한화생명 Life Park 연수원을 치료센터로 제공하기로 하고,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백롱민 분당 서울대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화생명은 이번 협약을 통해 3월 19일 목요일부터 Life Park 연수원을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다. Life Park에는 경증환자들이 격리된 상태에서 의료진들의 관리를 받는다.


Life Park는 한화생명 임직원과 FP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문금융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4월 개원한 스마트 연수시설이다. 4층을 행정인력 등 의료진의 사무 공간으로 사용하고 7층과 8층을 환자 숙소로, 6층을 상주 인력 숙소 등으로 사용하게 된다. 경기도는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총괄하며 이에 필요한 행정 인력과 센터 운영에 소요되는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은 의료인력 파견, 의료장비 제공 및 의료서비스와 정신과 전문상담 등 입소 환자들의 치료와 건강관리를 맡기로 했다. 




▲ 한화생명 라이프파크 전경



한화그룹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활동을 전사적으로 펼치고 있다. 라이프파크를 찾은 코로나-19 경증 환자들이 시일 내에 쾌차할 수 있길 희망한다.



출처  |  한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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