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에너지 리테일 & 사업개발팀, Q.ENERGY 성장을 견인하다
Apr, 2020




약 1년 전, 한화큐셀은 독일에서 에너지 리테일 사업의 일환인 ‘Q.ENERGY’를 론칭했다.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지만 몇 달 만에 급성장하여 한화큐셀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Q.ENERGY’의 성공적인 안착 뒤에는 사업 전반을 관리·운영하는 EU 에너지 리테일 & 사업개발팀이 있다.


첫발을 내딛는 사업인 만큼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팀 리더인 Hannes Zellmer을 비롯해 Jérémie Delaporte,

Jonas Seuferth, Nicole Peschke, Bernhard Schmidt, Sergej Gröscho,

Michael Strasser (5월 1일 기준), Florian Schmidt 는 좌절하지 않았다.


열정과 끈기로 사업전략을 지속해서 고안하고 Q.ENERGY를 성장 가도에 올려놓았다.

EU 에너지 리테일 & 사업개발팀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한화큐셀을 독일 최고의 에너지 프로바이더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Q. Q.ENERGY 팀의 주요 업무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Hannes Zellmer  |  친환경적이며 스마트한 전력 공급 회사로써 단기간 내에 독일 에너지 시장에서 정상에 오르는 것이 저희 팀의 목표입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에너지 프로바이더로서 업무에 충실하고 있으며, 한화큐셀의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에도 힘쓰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유관 부서들과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적이면서도 스마트한 에너지 서비스(주택용 전기, 스마트, 클라우드, 모듈 계약, 공장 임대, ESS, E-Mobility)를 개발 및 판매하는 것이 주요 업무입니다.



Q. 팀원들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Florian Schmidt  |  2019년 3월에 에너지 솔루션 사업 개발 매니저로 입사했어요. 현재는 독일 C&I 고객향 Direct Marketing 개발과 고객들이 초기 투자를 하지 않고도 자체적으로 전기를 얻을 수 있는 PV 시설 임대 서비스 업무 등을 맡고 있습니다.


Jérémie Delaporte  |  2019년 8월에 에너지 트레이딩 프로젝트 매니저로 한화큐셀에 합류했습니다. 대학에서 재생에너지 기술을 중점으로 한 에너지 공학을 전공한 후, 베를린에 있는 에너지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에서 3년 동안 근무했어요. 그 후 한화큐셀로 오게 되어 사업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소프트웨어 부문과 서비스 제공 업체 선정 등의 업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Bernhard Schmidt  |  2019년 12월에 입사했습니다. 이전에는 전기 요금을 산정하는 공학 사무소와 ENGIE그룹 등에서 12년 동안 근무했었고, 한화큐셀에서는 에너지 조달과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Nicole Peschke  |  저는 TU-Berlin에서 화학 및 에너지 공학을 전공했고, 스페인의 Compostela 대학과 미국의 Delaware 대학에서 학위를 받았어요. 그 후 ‘Du Pont de Nemours’에서 15년 동안 근무하며 프로세스 엔지니어, 시장 개발 마케팅 및 ‘Six Sigma Black Belt’ 사업 개발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1년 6월 한화큐셀 PV 시스템 매니저로 입사했어요.


Jonas Seufert  |  2020년 1월 에너지 트레이딩 프로젝트 매니저로 입사해 새로운 시스템과 인터페이스 개발을 책임지고 있어요. 에너지 트레이딩 및 포트폴리오 관리 업무도 하고요. 한화큐셀 입사 전에는 대학에서 에너지 산업에 초점을 맞춘 산업 엔지니어링을 전공한 후 2년 반 동안 ‘Stadtwerke Potsdam GmbH’에서 매니저로 근무했어요.


Sergej Gröscho  |  저는 경제학자로서 수년 동안 재생에너지 관련 경력을 쌓다가 2019년 11월 에너지 트레이딩 프로젝트 매니저로 한화큐셀에 합류했어요. 주 업무는 제품 개발과 비용 책정이고, 에너지 트레이딩 및 포트폴리오 관리 업무도 지원하고 있어요.


Hannes Zellmer  |  2019년 8월 입사해 판매와 마케팅, 사업 개발 업무를 책임지고 있어요. 올해 1월부터는 Q.ENERGY 프로젝트 팀 리더로 임명되어 팀을 이끌고 있고요. 한화큐셀 입사 전에는 수년 동안 개인 및 기업 고객들에게 에너지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했어요.



Q. 화려한 경력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군요. 팀 분위기는 어떤가요?


Florian Schmidt  |  다양한 에너지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우리 팀은 목표 달성을 위해 건설적으로 협업하는 분위기에요.


Bernhard Schmidt  |  뛰어난 팀워크를 가지고 있어요. 팀원들 모두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기쁨을 느낍니다.


Jonas Seufert  |  모두 다정하고, 재미있지만 일할 땐 집중력을 발휘하는 멋진 팀이에요. 팀워크도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Hannes Zellmer  |  팀원 간 서로 업무 지식을 공유하는 분위기입니다. 다들 우수하고 전문적이고요. 역동적이면서도 책임감이 있고, 독립적인 분위기를 가진 팀이라고 생각해요.



Q. 팀워크가 강하고, 업무 몰입도가 높네요. 팀 분위기는 리더에 의해 좌우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팀 리더는 어떤 분인가요?


Florian Schmidt  |  건설적이며 개방적인 태도를 갖고 있는 분이에요. 또, 장기간 쌓아온 에너지 부문의 전문지식 이 풍부한 사람입니다.


Jérémie Delaporte  |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실용적이고, 청렴합니다. 또한 어떤 문제든지 경청하는 자세를 갖고 계세요.







Q. 4개월에서 9년까지 근속 기간이 다양한데, 이제까지 한화큐셀에서의 경험을 세 가지 키워드로 표현해 주세요.


Florian Schmid  |  혁신과 속도, 시장 점유율, 친근하며 건설적인 방식의 업무 환경


Jérémie Delaporte  |  속도, 실용주의, 집중력


Bernhard Schmidt  |  뛰어난 팀워크, 명확한 목표, 혁신적 기술


Nicole Peschke  |  도전 정신, 고난 극복, 빠른 변화


Jonas Seufert  |  팀워크, 패기, 솔루션 지향적


Sergej Gröscho  |  흥미진진함, 도전 정신, 패기


Hannes Zellmer  |  빠른 진행, 개방적 사고방식, 성장 지향적



Q. 근무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Jérémie Delaporte  |  M&A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참여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Nicole Peschke  |  에너지 비즈니스 전문가가 없는 상황에서 단기간에 소규모로 에너지 사업 팀을 꾸렸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당시 팀은 많은 연구를 해야 했고,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익혀야 했거든요.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훌륭한 팀워크를 통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Hannes Zellmer  |  성장 목표를 이루는 것과 IT 및 서비스 구성을 발전시키는 것은 우리 팀에 큰 도전이었습니다.



Q. 힘든 순간들이 많았군요. 반면, 보람을 느낄 때도 있었을 것 같아요.


Hannes Zellmer  |  팀이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큰 성과를 이루어 낼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Q. Q.ENERGY 팀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신입사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Nicole Peschke  |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도전정신입니다. 따라서 신입사원들은 새로운 주제와 앞으로 닥칠 문제에 도전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이는 면접에서 신입사원에게 실제로 했던 말입니다.



Q. 2020년 Q.ENERGY 팀의 목표를 말해주세요.


Hannes Zellmer  |  2020년의 목표는 독일에서 선도적인 에너지 공급업체 중 한곳이 되는 거예요. 10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한화큐셀의 제품을 공급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 기반을 탄탄히 다지겠습니다.



icon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