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태양광, 브리어티 가족의 삶에 빛을 더하다
May, 2020



호주 빅토리아의 전원 지역에 거주하는 브리어티(Brierty) 가족은 잦은 정전과 전기료 상승으로 생활에 불편함을 겪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화큐셀의 토털 에너지 솔루션을 찾았고, 덕분에 전원 속에서 조화로운 삶을 살고 있다.






로스 브리어티(Ross Brierty)와 캐스 브리어티(Kath Brierty)부부는 자녀들과 호주 빅토리아의 전원주택에서 10년째 살고 있다. 자연과 함께하는 전원생활은 가족에게 여유와 즐거움을 주지만, 지역 특성 상 나무가 쓰러지며 전선을 끊어버리는 일이 종종 발생하곤 한다. 로스 씨는 정전으로 가전제품을 사용할 수 없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가 전력원에 대한 필요성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두세 달에 한 번씩 발생하는 정전을 해결하기 위해 대체 전력 도입을 적극적으로 모색했어요. 환경을 중시하는 우리 가족은 태양광에 관심이 갔지만, 이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전무했죠.”








로스 씨는 신재생에너지 전문 소매업체이자 한화큐셀의 공식 파트너사인 다이아몬드 에너지(Diamond Energy)에 연락해 상담을 받았다. 다이아몬드 에너지는 한화큐셀의 제품을 추천했고, 이는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편리함을 우선시하는 로스 씨의 선택 기준에도 맞아떨어졌다.


로스 씨는 “지난 5년간 우리 가족의 전력 문제를 잘 관리해준 다이아몬드 에너지에 대한 신뢰가 깊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 에너지가 한화큐셀의 태양광 모듈과 올인원 ESS를 추천해 주었을 때도 믿음이 갔습니다. 이 후 제가 스스로 알아본 결과 한화큐셀의 제품이 시장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라며 한화큐셀 제품의 선택 이유를 밝혔다.





브리어티 가족은 에너지 자가소비를 위한 해결책으로 한화큐셀의 제품/시스템을 선택했다. 

· 프리미엄 등급의 Q.PEAK DUO-G5 태양광 모듈 설치

· 하이브리드 인버터 및 배터리 시스템을 이용한 에너지 백업(최대 12시간)

· 최대 12kWh까지 스토지리 확장 가능

· Edge IQ 컨트롤러를 활용한 전압 제어 및 낙뢰 보호

· 50% 이상의 전력 소비량을 자가발전으로 충당 가능

IP-65 등급의 우수한 내구성을 지닌 Q.HOME은 견고함은 물론 심미성도 고려하여 제작되었으며 실내와 옥외에서 간편한 설치가 가능하다. 인버터와 배터리 유닛은 태양광 모듈과 연결하여 설치할 수 있다.


로스 씨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모든 전력을 배터리로 충당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필요 공간도 벽면 히터 크기 정도이고, 필요시에 배터리 용량을 확장할 수 있는 기능 또한 편리했습니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브리어티 가족의 주택은 한화큐셀의 태양광 모듈을 Q.HOME과 결합해 사용함으로써 가정 전력 수요가 78.94% 감소했다. 초기 지표에 따르면 Q.PEAK DUO-G5의 총 태양광 발전량은 24.47kWh이고, 이 중 32.9%가 전력공급 또는 비축 용도로 사용되었다. 잔여 에너지(17.65kWh)는 그리드 시스템을 통해 판매되었으며, 가정에서 평균적으로 하루에 필요한 에너지는 약 2.32kWh이다.









한화큐셀 기술지원팀은 시공 시 발생한 배전반 관련 문제를 인스톨러와 함께 파악하고 해결했다.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한화큐셀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는 적극성은 로스 씨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기술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수한 품질의 제품 구매와 설치, 사후 서비스를 한 회사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거든요. 도움이 필요할 때 한 곳에만 연락을 취하면 되니 더할 나위 없이 편리합니다.” 브리어티 가족의 조화로운 전원생활에 한화큐셀의 태양광이 빛을 더할 수 있길 바라본다.









자료 출처 : 한화큐셀 호주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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