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
Nov, 2020



한화큐셀이 후원하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 LA다저스가 2020시즌 월드시리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화큐셀은 미국 및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2019년부터 LA다저스를 후원하고 있다. 


한화큐셀이 후원하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 LA다저스가 지난 10월 28일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중립구장)에서 열린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에 3대1 승리, 시리즈를 4승 2패로 마무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LA다저스는 지난 1988년 이후 32년 만에 월드시리즈 정상 등극의 감격을 누렸다. 

LA다저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시에 연고를 둔 야구단으로, 1883년 창단해 월드시리즈 6회, 지역 내셔널리그 23회 우승을 달성한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구단 중 하나다. 특히 LA다저스는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와 한화이글스에서 메이저리그로 건너가 사이영상 최종 후보에까지 오른 류현진 선수, 일본 최고의 투수라 불린 다르빗슈 등 여러 아시아 선수들이 거쳐 간 팀으로 미국과 아시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화큐셀은 2019년 3월 12일 LA다저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경기장 내 다양한 광고 권한 뿐만 아니라 시구, “Its Time for Dodger Baseball” 발표 및 전용 VIP 관람석 사용 등 각종 추가 권한을 확보해, 미국 현지 영업은 물론 글로벌 마케팅에 활용했다.

한화큐셀은 미국 주택용 태양광 수요 1위 지역인 캘리포니아에서 영업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LA다저스가 세계 각국에서 보유한 인기에 힘입어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LA다저스 후원을 결정했다. LA다저스가 월드시리즈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동시에, 한화큐셀은 2020년 상반기 미국 주거용/상업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성공적인 후원 사례를 만들었다. 



▲ LA다저스 홈 구장 외야 펜스에 송출된 한화큐셀 광고


▲ 한화큐셀의 Mr.Energy 선수 시상. (좌측부터) Cody Bellinger, Justin Turner, Joc Ped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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