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2020 그린뉴딜 엑스포’ 참가
Nov, 2020



한화큐셀은 ‘그린 에너지’를 주제로 전시와 콘퍼런스 등을 선보이는 ‘2020 그린뉴딜 엑스포’에 참가했다. 이번 엑스포는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을 비롯해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 한화솔루션 첨단소재부문과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종합화학 등 한화그룹의 관련 계열사가 참여해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과 내부역량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한화큐셀이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0 그린뉴딜 엑스포’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 기간 108m² 규모의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수소 사업 밸류체인을 통해 신재생 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생산 및 공급에의 내부 역량을 전달했다.

국회·정부·지자체에서 그린뉴딜 정책을 이끄는 정책 리더들이 참가한 ‘2020 그린뉴딜 엑스포’에서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정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개막식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한화큐셀 김희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관련 전문가와 주요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개막총회 축사를 통해 “수소경제는 아직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라며 “그린뉴딜로 수소경제 선진국의 문 활짝 열겠다”라고 전했다.


전시장 순방 행사에서 한화그룹은 ‘한국판 뉴딜’에 발맞춰 청정한 수소를 만들어 수소경제를 지탱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청사진을 내놓았다. 부스 전시에서는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을 비롯해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 한화솔루션 첨단소재부문, 한화종합화학, 한화파워시스템 등 관련 계열사와 함께 재생에너지인 태양광으로 생산된 ‘그린수소’가 저장·운송의 과정을 거쳐 산업 및 생활 각 영역에서 사용되는 과정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미래 그린뉴딜, 한화큐셀은 계열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태양광은 물론 수소까지 아우르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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