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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태양광 사업과 접목한 사회공헌활동
Feb, 2020



한화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에는 ‘태양의 숲’과 ‘해피 선샤인’이 있다. 

한화의 대표 사업인 태양광을 바탕으로 한 친환경 사업이라는 공통 분모로 엮인 두 활동을 살펴보자.


세상을 푸르게 ‘한화 태양의 숲’

최근 미세먼지와 폭염 등 환경문제의 대응책으로 녹지 조성이 강조되고 있다. 한화는 이미 2011년부터 세상을 푸르게 물들이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숲을 조성하는 ‘태양의 숲’ 프로젝트가 그것이다.

한화는 ‘태양의 숲’ 프로젝트를 통해 몽골 토진나르스를 시작으로 중국 닝샤, 한국 서울과 서산, 인천까지 총 7호의 숲을 조성했다. 몽골 토진나르스 국립공원에 조성된 태양의 숲 1호는 ‘사막화 방지 숲’ 이라는 테마로 60만㎡의 면적에 23만 그루의 나무들이 심어졌다.

이후 중국 닝샤자치구에 사막화 방지 및 사막 모래바람 차단을 위한 세 개의 숲(2,4,6호)이 조성되었고, 우리나라에는 아이들을 위한 3호 ‘학교 숲’이 서울에, 한화이글스 2군 선수들을 위한 5호 ‘이글스 응원의 숲’이 충남 서산에 조성되었다. 특히 중국 닝샤 지역 사막에 숲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8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기증해 묘목을 키워 주목받았다. 묘목 생장에 화석연료를 태워 전기를 만들어야 했던 역설을 극복한 이 아이디어는 태양광을 활용해 사막화 방지 활동을 한 세계 최초의 사례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총회에서도 모범 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최근에는 미세먼지의 바람길에 위치한 ‘인천 수도권 매립지’에 미세먼지 방지 숲을(7호 숲) 조성하였다. 태양광발전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친환경 묘목장에서 키워낸 나무를 조림하는 방법으로 숲을 조성하였다.



2018년 인천 매립지에 조성한 7호 미세먼지 방지 숲


에너지 빈곤층에 태양광 지원 해피 선샤인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한 우리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로 설치, 기증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의 상생과 인류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대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2011년부터 시작한 해피선샤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2018년 기준, 전국 254개 사회복지시설과 마을 등에 총 1,779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로 지원해 설치했다. 이는 매년 1천23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효과와 20년생 소나무 37만여 그루의 식수 효과, 그리고 약 530만 킬로미터(지구 115바퀴)의 휘발유 차량 운행 감소 효과와 맞먹는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인식 제고뿐만 아니라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을 받는 복지시설들은 중장기적으로 전기료 절감의 경제적 이득과 함께 절감된 비용을 다른 복지서비스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 나눔이 나눔을 낳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했다. 이 밖에도 기존 태양광 발전설비에 대해 안전점검을 포함한 유지보수, 발전량 모니터링 활동 등 사후관리도 지원하고 있다.




출처 | 한화그룹 웹사이트 : ‘디스커버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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