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미국 법인 ‘세일즈 운영팀’
Mar, 2020



세일즈 활성화를 위한 든든한 지원군!

한화큐셀 미국 법인 ‘세일즈 운영팀’


한화큐셀 미국 법인의 활약이 결과 주도형 세일즈 팀의 성공에 달려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세일즈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구매 주문, 제품 재고 관리, 시의 적절한 배송 요청 등 다양한 지원 및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곳이 있으니 바로, 세일즈 운영팀이다.



‘세일즈 운영팀’의 팀원을 소개합니다!







흔히들 세일즈를 회사의 꽃이라고 한다. 매출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일을 하기 때문이다. 세일즈가 꽃이라면 ‘세일즈 운영팀’은 꽃을 피우는 자양분 역할을 하는 부서다. 구매 주문, 법적 용어, 재고 관리, 시의적절한 배송 요청 등 세일즈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및 관리업무를 담당하기 때문이다. ‘세일즈 운영팀’은 Angie Lee 세일즈 운영 매니저를 비롯해 Kristine Brikmane 세일즈 운영 수석 담당자, Jason Oh 세일즈 운영 수석 담당자, John Keith Aicher 세일즈 운영 수석 담당자, Julia Wang 세일즈 운영 담당자, 김유리 세일즈 운영 담당자로 구성돼 있다. 특유의 투지와 활발함으로 똘똘 뭉친 그들을 만나 보자.






Q. 팀의 주요 업무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Angie Lee  |  세일즈 운영팀은 전략 판매와 판매 관리를 지원하고 고객과의 관계를 우호적으로 유지해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의 업무는 PO 처리부터 판매 기록 데이터 입력 및 보고까지 일련의 판매 과정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판매 및 배송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타 부서와도 밀접하게 협업하고 있습니다.






Q. 세일즈 운영팀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Katherine Rawson  |  세일즈 운영팀의 분위기는 가족 같습니다. 서로 의존하고 있으며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쾌활하게 넘기고 있습니다.

Jason Oh  |  세일즈 운영팀의 분위기는 한마디로 에너지가 넘칩니다. 팀뿐만 아니라 회사 내 다른 부서 사람들과도 상시 커뮤니케이션합니다. 세일즈 운영팀에서 일하다 보면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Angie Lee  |  우리 팀은 서로를 신뢰하면서 함께 일을 해나갑니다. 긍정적인 분위기로 매일 업무를 진행하고 목표를 달성해 나갑니다.






Q. 지금까지 한화큐셀에서의 경험을 세 단어로 표현해 주세요.


Angie Lee  |  Collaborative, Challenging, Active

John Keith Aicher  |  Exciting, Collaborative, Challenging

Kristine Brikmane  |  Dynamic, Efficient, Rewarding

Jason Oh  |  Exciting, Fun, Lively

Julia Wang  |  Exciting, Fast paced, Adaptive

Katherine Rawson  |  Challenging, Friendly, Collegial

김유리  |  United, Dedicated, Enjoyable



Q. 팀 리더를 세 단어로 표현해 주세요.


Jason Oh  |  Attentive, Considerate, Fearless

Kristine Brikmane  |  Determined, Fair, Proactive



Q. 업무 중 가장 보람 있는 일은 무엇이었나요?


John Keith Aicher  |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에 참여해 친환경 에너지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했을 때입니다.

Julia Wang  |  예전부터 에너지 산업에 대한 니즈가 있었습니다. 한화큐셀에서 근무하여 여러 고객들에게 친환경 에너지를 홍보할 기회를 얻게 된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를 진행하며 시장 트렌드에 대해 깊이있게 알게됨에 따라 보람을 느낍니다.



Q. 최근 팀과 함께 참여했던 활동이나 이벤트가 있나요.


Katherine Rawson  |  최근 가장 좋아하는 레스토랑에서 크리스틴의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를 해줬고 팀과 함께 한 작은 추억이 됐습니다.

김유리  |  입사한 지난주에 팀과 첫 회식을 했습니다.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약간 긴장했고 수줍었지만 회식 후 팀의 일부가 된 기분이 들었습니다. 팀원들을 개인적으로 알게 된 좋은 기회였으며. 팀과 함께 더 재미있는 활동과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Q. 최근 입사한 신입사원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나요?


Kristine Brikmane  |  제가 해주고 싶은 조언은 한화큐셀에서의 시간을 즐기라는 것입니다. 때로는 어려운 일에 부딪힐 수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이러한 시간이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Q. 2020년 세일즈 운영팀의 목표와 소망은 무엇인가요?


Angie Lee  |  팀 목표는 투명한 업무 처리와 팀원 각자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각 팀원이 책임감을 느끼고 2020년 세일즈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로 의지하고 협업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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