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한화큐셀, 2021년 유럽 태양광 시장에서
기념비적인 성장 이룰 것
Mar, 2021

2021년 유럽 태양광 에너지 시장의 성장이 긍정적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한화큐셀이 유럽의 에너지 환경 구도를 완전히 바꿀 새 트렌드의 확장을 주도하고 있다.




[2021년 3월 15일, 독일 베를린] 유럽 태양광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화큐셀은 2021년이 비약적인 성장을 이룰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정부 정책에 대한 분석, 고객 의견과 수요에 대한 평가, 자체 제품 출시 등을 바탕으로 2021년이 성장과 회복, 기술적 향상과 품질 면에서 오랫동안 기대했던 도약의 시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화큐셀의 2021년 하이라이트 

한화큐셀은 2020년 TUV 라인란드(TÜV Rheinland)의 신규 태양광 모듈 품질 검사 인증(QCPV)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QCPV는 업계 최고의 제조 기준을 도입해 태양광 시스템 효율 및 수명의 상향 표준화를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년 한화큐셀은 독일에 위치한 R&D본부와 함께 n-타입 태양전지와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 기술 등 차세대 태양광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 


김희철 한화큐셀 CEO는 “한화큐셀의 태양광 시스템 사업은 최첨단 기술로써 차별화될 것이라 자부한다. MLPE 솔루션과 결합될 차세대 태양광 모듈은 새로운 ESS 솔루션과 함께 한화큐셀의 분산형 에너지 솔루션(DES) 사업 기반 구축의 중심이 될 것이다. 이 사업은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배전하여 판매하는 우리의 분산 자산 네트워크를 토대로 진행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21년 한화큐셀 포트폴리오에는 최첨단 Q.ANTUM DUO 모듈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 합류하였다. 최대 480Wp의 출력을 자랑하는 Q.PEAK DUO-G10과 최대 출력 580Wp를 제공하는 한화큐셀 최초의 500Wp급 이상의 전력 모듈인 PEAK DUO-G11이다. 2분기에는 새로운 ESS 솔루션과 차세대 마운팅 시스템을 출시할 예정이다.


 독일 시장 개척 

한화큐셀은 2019년과 2020년에 독일 내 에너지 소매 서비스를 개시하여 비약적인 성장을 거두었다. 해당 사업과 그간 견고한 Q.PARTNERS 네트워크를 통해 성장한 주택용 태양광 사업의 확장과 더불어, 2021년 한화큐셀은 전력 계약 및 태양광 리스 서비스를 확대하여 독일의 C&I(상업 및 산업)  태양광 시장의 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할 것이다.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기업들은 선행 투자 없이 자체 옥상에서 합리적인 비용의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화큐셀은 고객에게 완전한 원스톱 솔루션 패키지를 제공하기 위해서 2021년에는 태양전지부터 전력 계약에 이르기까지 서비스의 범위를 확대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올리버 벡켈(Oliver Beckel) 한화큐셀 GmbH 정책 책임자는 “독일의 신재생 에너지법(EEG) 2021은 자가 소비에 대해 최대 30kW의 시스템에 부담금을 면제함으로써 독일의 소규모 태양광 시스템 시장의 활성화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주거용 전력 분야에서 신규 설치되는 태양광 규모가 1GW을 거뜬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상황에서 한화큐셀에게 주어진 목표가 분명해졌다.”고 언급했다. 또한, “C&I 분야에서 해당 법안으로 인해 한화큐셀은 전력 계약, 태양광 리스 모델과 같은 더 효율적인 솔루션을 300kW급 이상의 에너지 시스템에 서비스하게 될 것이고, 이는 고객들에게 부담감 해소와 안정적인 투자 대비 수익률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SS에 힘입어 각광받는 주택용 태양광 시장 

유럽 시장에서 토털 에너지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변모 중인 한화큐셀은 분산형 에너지 솔루션에 주력하고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태양광 도입에 대한 인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규 태양광 시설 설치량 중 주거 목적 설치가 1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마르텐 리벤스(Marrten Ribbens) 베네룩스 영업 총괄은 "네덜란드 태양광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한화큐셀은 앞으로 서비스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와 팀 모두를 성장시켜 시장에 적합한 최상의 제품을 지속 공급하고, 2021년에 주어지는 다양한 기회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라며, “비슷한 양상으로 벨기에의 ESS에 대한 지원 보조금에 힘입어 한화큐셀은 올해 중 더 유연한 ESS 솔루션을 벨기에 시장에 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탈리아에서도 올해 계획된 1GW 이상 신규 설치 용량의 약 70%를 한화큐셀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거용 및 C&I 분야에서 이미 선도적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마크로 도나(Macro Dona) 한화큐셀 이탈리아 영업 총괄은 “한화큐셀은 이탈리아 소비자에게 품질 및 가격에 있어 가장 적절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파트너 네트워크를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새로운 ‘슈퍼 보너스’ 지원 프로그램은 이탈리아의 주거용 태양광 전력 분야의 성장세 회복을 견인함과 동시에 ESS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올해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한화큐셀은 주거용 고객들을 위한 ESS 솔루션을 출시하고 C&I를 위한 BOS 및 마운팅 솔루션 패키지를 개선해 제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프랑스의 주거용 태양광 시스템 시장은 스마트, AC 모듈에 대한 수요에 힘입어 2021년에 다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테판 모렐(Stephan Maurel) 프랑스 영업 총괄은 “주거용 태양광은 한화큐셀이 2021년 예상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특정 모듈과 시스템 솔루션 출시를 계획한 시장이다. 100-500kWp급 시스템 대상 발전차액 지원제도(FIT)는 새로운 CFP 값에 대한 계산 방법 확정이 지연되면서 아쉽게도 차질을 빚고 있다. 하지만 세부 사항이 확정되면 전망이 아주 밝을 것으로 본다.”라고 언급했다.


시몬 쿠랸스키(Szymon Kurjanski) 폴란드 영업 총괄은 “올해 폴란드의 2GW급 시장은 지붕과 지상 설치로 명확하게 나뉠 것”이라며, “폴란드 정부는 2040년까지 신재생 에너지 사용 비율을 50%까지 끌어 올린다는 목표로 올 3분기에는 주거용 태양광 전력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새로 도입될 것이다. 한화큐셀은 해당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중으로 폴란드에 새로운 ESS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아드리안 코칸(Adrian Kocan) 남부 및 동부 EU 영업 총괄은 “넷미터링(Net Metering)과 다양한 보조금 정책의 결여로 인해 유연한 ESS 솔루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를 포함한 동부 및 남부 유럽의 여러 국가도 비슷한 양상”이라며, “그리스 등의 일부 남부 유럽 국가의 경우 대형 발전소 규모의 태양광이 여전히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 말했다.


영국의 경우 2021년에 C&I 시장이 8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특히 주목할 부분은 주택용 시장의 성장이다. 즉,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 설치가 올해 시장의 돌파구가 될 것으로 보이며 신규 주택 건설 과정에서 전통적 태양광 시스템 설치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스 켄트(Ross Kent) 영국 및 북유럽 영업 총괄은 “영국 정부는 탄소 배출 저감 계획에 따라 2025년까지 신규 주택의 탄소 배출량을 75%까지 저감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러한 목표를 맞추기 위해 태양광 모듈 설치를 보장할 수는 없지만, 점점 더 많은 주택 건설업체들이 건물 일체형 태양광 솔루션이나 건설 과정에 태양광 모듈을 추가하는 등의 태양광 솔루션을 모색할 것이란 기대가 있다.”라고 말했다.


 유럽에서 재도약하고 있는 대형 태양광 발전소 시장 

한화큐셀 그린에너지솔루션(GES) 사업부는 유럽에서 다수의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최근 한화큐셀이 여러 건의 입찰에 성공하였고, 현재 이베리아 지역에서만 4.5GW 수준에 달하는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2021년에는 대형 태양광 발전소 시장의 규모가 더욱 커졌다. 발전소 시장은 10여년 전부터 일조량이 많은 스페인과 이탈리아와 같은 남부 국가가 이끌어왔으며, 비교적 일조량이 적지만 풍부한 정부 보조 인센티브로 관련 산업 부양을 추진 중인 독일, 프랑스, 영국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2021년에는 대형 발전소 사업에 대한 비용 절감 니즈가 새롭게 대두되고 있으며, 이러한 형태의 프로젝트가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폴란드 등 여러 유럽 국가의 태양광 시장을 활성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는 프랑스 1.04GW, 폴란드 1GW와 같이 기가와트(GW) 규모의 대형 발전소 급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되며, 네덜란드도 새로운 대규모 태양광(932MW) 프로젝트로 사업 규모가 1GW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21년의 진정한 주역은 스페인으로 볼 수 있는데, 입찰 주도형 시장에 힘입어 3.3GW 규모의 발전소 급 태양광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1년 프랑스 대형 발전소 시장의 수요 상당 부분은 저탄소 발자국(CPF)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발전소 규모의 사업에서는 반드시 저탄소 인증 태양광 모듈을 사용해야 한다. 로렌 보딘(Laurent Bodin) 프랑스 대형 발전소 영업 총괄은 “한화큐셀 모듈은 이미 CPF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해당 분야에서 상당한 우위를 점유하고 있다. 2021년에는 CPF 프로젝트를 위한 CRE(에너지 규제 위원회) 입찰을 통해 80% 이상의 시장 성장과 더불어 2030년까지 이어지는 성장세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년, 기념비적인 한 해가 될 것 

2020년은 우리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우리 사회가 빠른 시대적 변화를 맞이하는 상황 속에서도 태양광 산업은 일관성 있게 안정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솔라파워 유럽이 2020년에 발행한 자료에 따르면, 유럽의 태양광 시장은 18.2GW가 신규 설치되며 11%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한다.


태양광 산업의 성장세는 2021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단순히 시장의 양적 성장 뿐만이 아니라 디지털화로 인한 부품 성능과 가격 경쟁력 향상, 그리고 소비자들이 전력 소비/조달/저장 방법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첨단 에너지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시장 자체의 내실을 키우는 질적 성장이 예측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예측을 토대로 올 한 해 태양광 산업은 그 어느 때 보다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희철 한화큐셀 CEO는 “한화큐셀에게 2021년은 전례 없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2020년 태양광 산업의 회복력이 입증된 만큼, 2021년에는 놀라운 적응력과 신뢰성, 대중적 인기를 증명할 것이다. 2021년은 한화큐셀이 태양광 제조기업에서 스마트/신재생 에너지 원스톱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발전하게 될 전환점으로서 오랜 시간 기억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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